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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예가협회 홈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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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인사말

회원 여러분,

저희 협회는 1987년 11월 07일 창립하여 그간 회원들의 연구발표, 외부인사 초청강좌, 문화재 답사, 사회봉사활동, 국내외회원전 등을 해온지 어언 29년이 되었습니다. 저희 협회도 창립 이후 IMF 사태와 세계금융위기 등 국내외의 수많은 어려운 여건과 환경 속에서 지난 세월을 보내 왔으며, 또 앞으로도 녹녹치 않을 많은 어려움이 닥쳐오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개인이나 단체,사회,국가의 성패는 항상 주위 여건이 문제가 아니라 그 주체(主體)에 달려있다고 생각합니다. 불경기에도 큰 성장을 이루어내는 자가 있는가 하면, 호경기에도 부도(不渡)가 나고 망(亡)하는 모습을 우리는 많이 보아왔습니다. 이렇듯이 우리협회도 우리가 긍정적, 진취적이면 앞으로 100년을 이어가는 단체가 될 것이고, 부정적, 소극적이면 곧 망해 버릴것입니다. 저희 협회는 이미 30년 가까이 많은 풍상(風霜)을 겪으며 지내왔습니다. 이제 30을 바라보는 청년의 마음으로 저희 협회를 upgrade 해 나가고자 합니다. 전문예술회원들과 심도있는 이론과 실기의 활동을 통해 명실공히 한국예술계의 심장이 되려고 합니다. 기존회원님들과 신진 회원님들의 융합(融合)으로 서울서예가협회를 즐겁고 유익하고 화목한 단체로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지금 세계는 바야흐로 IoT(Internet of Things,사물인터넷)으로 Industry 4(4차 산업혁명)를 이루어 나가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이 본격적으로 진행되어 시간적인 여유와 삶이 풍요(豊饒)로워 지면 인간은 필연적으로 예술, 스포츠 등 엔터태인먼트(Entertainment) 분야에 집중하게 될 것입니다. 저희는 남들보다 조금 먼저 세상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따라서 서울서예가협회는정신적 풍요를 누리는 사람들의 모임으로, 나보다 남을 먼저 배려하는 마음으로 함께 성장하는 사람들의 모임으로 발전합시다. 회원 여러분의 건강과 행운을 빕니다.